4년되었는데 쇼파 상태가 이러합니다.
삼익가구 a/s 관리팀에 여러차례 전화했고
오늘 기사불러주겠다.
내일 기사 불러주겠다.
여러차례 약속했었는데 번번히 기사분 약속 안지키셨고,
결국, 난리난리를 쳐서 기사분과 연결되어 약속을 이번주 화요일(8.28)로 잡았는데
다시 전화와서는 쇼파 가죽부터 주문해야 2주후에 오겠다는 대답뿐이었습니다.
삼익가구 본사에서는 어떠한 a.s를 해주는 건지요???
쇼파 상태가 이러한대도 불구하고, 무조건 소비자가 그 부담을 다 떠안아야 하나요??
이게 가죽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종이찢어지듯 가죽이 찢어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0만원이란 거금을 주고 가죽을 바꿔야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