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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부도덕한 현대홈쇼핑 고발
 조정목
 2012-09-08  |    조회: 1055
아내(이**)가 2012년 7월 31일 현대홈쇼핑에 일월쿨젤매트(55,000원)를 유선으로 구매신청하고 카드결재를 하였으나, 물건이 필요없게 되어 8월 3일 다시 현대홈쇼핑에 전화하여 구매 취소를 요청하였더니 ,

물건이 이미 출고 되었다고(080-000-0000) 하면서 물건은 반송하고, 택배비 6,000원을 입금하라고 입금계좌(우리은행 1005- 101 - 122629(예금주 : 일월))를 문자메세지로 알려주어 8월 3일 바로 6,000원을 입금하였으며.

8월4일에 택배기사가 물건배달 왔다고 하기에 반품처리했으니 배송자에게 다시 전달헤달라고 하고 잊고있었으나

이번달 카드 명세서에 반품처리한 물건 금액이 청구되었기에 현대홈쇼핑에 동건에 대한 청구금액 취소를 수차례 요청하였으나, 자기들은 모르겠다고 고객이 "이월"이라는 회사에 알아보라는 식으로 소비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는 상황임

나는 현대홈쇼핑에 물건을 구매하고, 취소하였는데 물건을 팔고나서는 나몰라라는 몰상식하고 의식없는 이 기업을 고발하지 않을 수 없으며
나 뿐만아니라 다수의 국민들이 우롱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원핵심은 이번달 카드요금에 부당하게 청구되어 현대홈쇼핑에 들어간 55,000원을 돌려달라는겁니다
입금해줄계좌 : 국민은행 829101-01-*****(예금주 : 조**)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