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홈플러스
11월9일 금요일 빼빼로 데이 준비를 위해
상동 홈플러스에서 빼뺴로를 대소량 구입하였으며
거래처 및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였는데 참 어이없게
돌아온 메세지는 유통기한 다 지난걸 선물이라 줬냐는 핀잔
내가정말 동네 시골 구멍가게라면 이해라도 하고 넘어가겠는데
당신들 정말 관리 엉망으로하고 물건파는거에대해 이대로 못넘어 가겠고
내 지금 입장이 얼마나 난처한지 참 머라 할말이 욕밖에 없네
영업부서에 있으면서 돌린선물이 오히려 독이되버린 이상황을 당신들 어떻게 할건데
멀 할수있는데 할말있음 떠들어보쇼 한바탕 뒤집어 봅시다
그러고도 이름내놓고 장사하는 장사꾼들이야 같이 죽어보자고
제품이랑 영수증 준비 다 했고 쳐 들어간다 내가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