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올꺼라고 말을 하였더니 접수직원이 어디다 전화를 걸길래 혹시 제보호자 에게 전하나느냐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보호자 싸인이 있어야 한다고 그제서야 말을 했따
전화상은 성인이니 혼자 와도 입원 가능하다 하여 혼자 간건데..
보호자 동의가 있어야 입원이 가능하다고 하면 도데체 어느 누구말을 믿어야 하는건지...
그러고 난뒤 입원실을 안내한뒤 입원실로 들어갔다...
환자복도 주지 않은체로 간호사가와서 히스토리를 묻고 난뒤에 내일 대장내시경 예약되어있는데
확인해달라했다
12시부터 금식이였기에 미리 확인을 하기도 했고 외래에서 입원하면 대장내시경 예약 되어있다고
말을 하라고 했기에 간호사에거 미리 확인했는데 간호사가 접수?(오더) 내려온거 없다고 하였다.
확인후 말을 해준다 해놓고는 1시간이 지난후에도 연락이 없었다
1시간이 흐른뒤에도 환자복도 주지 않은채 다른 간호사가 주사 놓으러 왔길래 또 물었는데도 확인후 알려준
다고 하였지만 확인해주지 않았다
(병원에서 처음에 수술날짜가 7월 24일이였는데 24일에 과장님 수케줄이 많아 예약을 그다음날인 25일로 변경을 한김에 대장내시경을 할수있나고 물었더니 가능하다 하여 23일 오후에 입원을 한거였다 만약 대장내시경을 하지 않았다면 24일 오후에 일을 다한 후에 입원 했을꺼다)
입원한시간이 6시쯤이였고 9시까지 아무도 나에게 대장내시경에 대해 말해주지 않아.
데스크로 가서 다시 확인하였다
그제서야 20분이 지난시간에 와서 간호사 왈 처음 히스토리할때 물었던 간호사가 오다가 없어 무시했다고
하는것이다..
분명 12시부터 금식이였기에 제차 확인하고 물었던 건데...
그뒤 간호사가 와서 약을 준후 10시부터 2시간동안 대장내시경 약을 주면서 먹으라고 하는것이다.
진짜 완전 헐이였다
정말 이런병원이 있나싶을정도 였지만 .우선 참았따..나는 수술을 해야 했으니깐..
그다음날 간호 부장인지 높은사람이 와서 그렇게 되어 죄송하다며 약을 다시 먹으라고 한다..
해당 수술로 병원에 입원수속하면서 부터 무성의한 직원의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