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미니레지던스 사장 박정호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16일 금요일날 숙박을 예약하고 입금한 후 사장에게 예약확인까지 받았습니다. (필요시 문자 자료 제출가능)
하지만 당일 저녁 방문시 방이 없다며 환불해 주면 되지 않겠냐고 했습니다.
예약확인까지 받았는데 무슨 말이냐며 지금 이시간 (금요일 저녁)에 도데체 어디로 가라는 말이냐고
했더니 주변에 모텔 많다고 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머무려고 미리 예약했는데 사장의 잘못으로 제가 세배의 가격을 내고 밤 10시 이후에나 들어갈 수 있는 모텔에서 자야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원칙을 지키지 않았다며 오히려 저에게 책임만 회피하기 바빴습니다.
지방에서 예약하나 믿고 방배동까지 찾아갔는데 미안하다는 말 하나 없이 무책임하게 모텔이나 가라니 화가 났습니다.
그래도 별말 않고 끊고 방을 찾아 비도 오는데 한참동안 돌아다니다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사장이 지울 거란걸 알면서도 미니레지던스 홈페이지에 항의성 글을 남기고 네이버 사업장 평가에 위 내용을 올렸습니다. 웹페이지 글은 당연히 삭제 됐으며 네이버에서 제 글 삭제 요청도 했더군요.
저는 물론 재게시 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장은 첨부 파일과 같은 욕설과 협박의 문자를 저에게 보냈습니다.
법과 규정을 제가 무시했다고 하는데(당일날 따로 연락을 줘야하는게 규정이랍니다.)
이틀전 확인문자까지 받은 제가 당일날 연락을 줘야할 이유도 없었으며 그런 규정이 있었다면 저에게
당연히 알려줘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게시판에 항의성 글을 적은 제 잘못도 없다고는 할 수 없으나 (감정이 담긴 것은 인정합니다.)
사장의 말처럼 "세상이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 것을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법과 규정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서 욕설과 협박을 일삼는 미니레지던스 사장 박정호에게
소비자가 약한 존재가 아님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