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스포츠 신발이였구요 .
아까는 신발이라 일주일에 한번은 꼭 세탁소에 맡겼습니다 . ( 일주일에 주말은 항상 집에 가기때문에 맡기던 곳에 항상 맡겼었구요 )
그러다 자취하는 쪽 세탁소에 맡겼더니 신발이 헤져서 왔습니다 .
그래놓고 하는말이 오래신어서 낡아서 헤진거랍니다 . .
너무 아끼는 신발이라 가끔 신었는데 낡아서 헤진거라뇨
그랬다면 수선을 먼저 맡겼을 겁니다 .
저는 제 신발이 훼손이 되었고 , 제가 맡길시에는 전혀 그런증상 ( 신발 헤짐) 이 없었기 때문에
세탁된 신발을 보자마자 훼손이 된것을 알았고
세탁소에 갔더니
아저씨께서 사람잡으로 왔냐면서 나 세탁 15년한사람인데 어디서 오래신은 신발 신고 와서 이 난리냐며
가지고 가라 귀찮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저는 제가 아끼는 신발이고 신발 이걸로 뭐 해볼라고 맘먹고 온 사람도 아니고 신발이 훼손이 되었기 때문에
속상해서 간것이고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면 뒤꿈치수선만 해주시면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그러는데도 본인 과실인데 왜 우리가 해주냐고 계속 말도 안들으시고
다 제잘못이라고 해서 ; 서로 언성이 높아졌는데
저보고 시끄러 닥쳐 .
이러시네요
이게 손님한테 할소리인가요 ?
계속 본인잘못이라고 하면서
제 신발을 꾸기고 던지고 ;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울분을 토하면서 집에 왔네요
그러다가 SNS에 제가 11월14일에 신발사진을 찍은것을 발견했고
그 사진에는 신발이 멀쩡하게 있었습니다
근데 다시 전화해서 증거자료 까지 있는데
제가 잘못한거 아니라고 했더니
하루 사이에도 그럴수 있다고 합니다 .
이게 말입니까 뭡니까 ..
저는 14일 이후로 신지 않았는데 말이죠
서울 광진구 능동 명품세탁소 소비자 고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