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1일 시골에계신어머니께 두유를 보내드리려고 신청했는데
2주일이지나도록 소식이없어 전화했더니 확인해본다하고 또연락이없어
또전화했더니 배송이안됬으면 취소하거나 재배송해준다하여
필요없다고 취소하고 계좌번호까지알려주었는데 하루 이틀이멀다하고
전화해서 확인하면다른사람이받아 또같은말을 몇명에게 반복하였지만
아무소식이없네요, 시골할머니(80세)한테만 받았냐고 전화한통해서
자식들이택배를많이보내니까 무조건받았다고했나봐요,
물건은받지않았구요. 돈도않들어왔구요.
이것좀처리해주세요. 아무리큰회사라지만 이건소비자를우롱하는거고요.
돈은안받더라도 윗사람 사과라도받아야겠어요.자꾸배송업체만 잘못됬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