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3월에 경기도 덕양구 토당동에 시어머님댁에 냉정수기를 렌탈하여 설치하였습니다.
매달 38000원에 렌찰비를 내고 사용한지 1년8개월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11월16일에 어머님이 싱크대 하구관을 손보면서 수도관공사하시는 아저씨를통해알게되었습니다.
정수기가 수도관에 연결되어 그물을 정수하는 방식인데 온수관에 연결되어 있다는것입니다.
수돗물도 못믿어서 정수기를 설치한것인데 보일러관을 지난 온수물을 정수기를통해서 냉수로 만들어
먹고 있었다니 정말 기가막힙니다.
제가 가서 \알게 된것이 18일 일요일이여서 19일 월요일에 토당동 지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책임자분은 시상식으로 자리를 비웠고 오후에나 통화된다는 얘기 하더군요<내용은 전달을 했구요>
오후에 책임자는 연락이 없고 웅진 기사분이 어머님댁에 수도연결을 바꿨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따져물으니 여름에 보일러가 꺼져있을때 설치하거나 냉온수관이 바껴있을때 그럴수 있다
비일비재한일이라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2011년에 설치한기사분이 아니라기에 통화가 끝나고
어머님댁 코디분한테 전화를 걸어 알고 있어냐 물으니 솔직히 잘모르겠다 하더군요
<어머님말씀이 한참전에 코디ㅁ\분이 연결이 잘못되어있다 기사를부르겠다 했는데
안오길래 그런가보다 했다 말씀하셨구요. 그렇게 하고도 몇번을 더 점검을 왔다합니다.>
참고로 저희어머님 치매같은거 없으셔서 없는말 하시는분 아닙니다>
19일 오후에 다\시 지사에 전화를 했고 아직도 책임자는 자리에 없다는 먈뿐이였습니다.
저는 19일 오전부터 똑같은얘기을 지사에 2번 가사분에게 1번 코디분에게 1번 떠들어 댔구요.
지금은 자리에 없고 지사 회의해서 20일오후2시에 연락주마 하더니 현재 21일 오전까지
어떤사과도 연락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