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약정 얼마 안남아서 위약금,할부금내고 4g공기계가 생겨서 다시 가입할려는데요
신규로 가입비도 내도 되고 가입하려는데 가입비는 안받는데 슈퍼플러스할인..
즉,52요금제를 쓰면 매달 13500원의 할인을 해주는데 조건이 신규로 새기계를 사서 가입할때만 된다는데,
이게 무슨 억지죠..lg라서 lg기계만 그렇게 해준다고 하면 기업차원에서 이해는 하겠는데 할부가 들어가는
새기계로 해야 할인을 받을수 있다는 어이없는 정책..
차라리 가입비를 새로 받는게 상식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