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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 옵티머스뷰2
 이병교
 2012-11-22  |    조회: 535
뷰2팬.jpg
옵티머스뷰2 (손연재폰) 이라고 하는 핸드폰을 구입해서 쓴지 한달도 안되어 핸드폰에 같이 들어 있던 팬 앞 부분인 고무가 찌져졌습니다 . 그래서 팬 앞 고무를 서비스 받으려고 센터에 방문 했더니 고무는 따로 판매하지 않고 팬은 소모품이라 따로 구입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박스 안에 있는 이어폰이나 배터리 충전기는 소모품이 아니면서 팬 기능이 있다고 자랑하는 뷰2의 팬은 소모품이며 그소모품에 있는 고무는 여분이 있으면서 고무만 팔지 팬을 사야지 여분의 고무를 주는 이런경우가 어딨습니까?
단말기 팔때에는 광고로 팬기능 강조 하면서 막상 문제 생기니깐 소모품이라고 말하며 고무만 파는 것도 아니고 하나더 사야 하는 이런경우..ㅠㅠ 팬을 두개 가지고 다닐 필요도 없는대 고무가 찌져질때마다 팬을 구입해야 하면 도대체 몇개를 구입해야 3년동안 안전하게 핸드폰을 쓸까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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