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시댁에 선물로 보낸 200만원대의 안마의자가 사용 5개월 만에 고장이 났습니다
벌써 as라니,,정말 찝찝했지만 어쩔수 없이 신청을 했습니다
일주일이 다 되어도 연락이 없었고 재차 전화를하여 재신청을 했고 일주일내로 기사가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몇번이나 연락시도를 한것이어서 당연히 as가 끝났을거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기사는 전화한통화 와서
오겠단 약속만 했을뿐 시댁으로 방문치 않았다 했습니다
너무 화가났지만 다시 전화를 해서 다시 재신청을 했고 그 후로 2개월이 흐른듯 합니다
시댁에 선물로 사드린 안마의자가 자꾸 말썽을 일으켜 괜히 시부모님께 눈치도 보여 as 잘받았냔 질문도 못 드렸는데
아뿔사
시어머님께서 안마의자 언제 고쳐줄거냐고 물으십니다
아직도 as 기사는 오지 않았답니다
이번주 초 다시 전화해서 판매자 한테 이야기를 했고 알아서 처리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전화한통 없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