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캠페인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배달의민족] 상생·친환경 활동 확대...배달앱 부문 5년 연속 1위
상태바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배달의민족] 상생·친환경 활동 확대...배달앱 부문 5년 연속 1위
  • 이예원 기자 wonly@csnews.co.kr
  • 승인 2026.09.03 06: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이 운영하는 배달의민족이 '2026 소비자가 뽑은 참 좋은 브랜드' 배달앱 부문 1위를 수성했다.

배달의민족은 이번 조사에서 득표율 54.1%를 기록하며 △쿠팡이츠 △요기요 △땡겨요 등을 제치고 5년 연속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배달앱 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득표율이 50%를 넘어서며 지난해보다 소비자 지지가 한층 공고해진 모습이다.
 

▲배달의민족. 사진=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 사진=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이 소상공인부터 전통시장, 배달 라이더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 상생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자연과 이웃을 돌보는 사회적 실천도 지속한다는 점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배달의민족은 친환경 배달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2024년부터 다회용기 회수·세척 등을 포함한 친환경 배달 체계를 구축해 현재 배민 다회용기 배달은 서울 23개 구와 경기, 인천, 제주 일부 지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2020년 시작한 '배민방학도시락' 캠페인을 통해 지금까지 아동 7483명에게 식사 18만 끼를 지원했다. 올해 7월에도 방학 기간 돌봄이 필요한 아동 500명에게 1만2000끼 식사가 제공됐다. 고객이 도시락 1끼를 후원하면 배달의민족이 배민식사권 3끼를 추가로 지원하는 매칭 방식으로 운영된다. 

배달의민족은 고객 편의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오는 10월 정기구독형 멤버십 '배민클럽'을 개편하고 기존 무료배달과 배민B마트 10% 무제한 할인 혜택에 배민포인트 적립 기능을 추가한다. 신규 멤버십은 결제 금액에 따라 배민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배민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