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홈쇼핑에서 핸드폰 기기변경으로 핸드폰을 구입했어요
12월 말쯤 신청을 해서, 정말 늦게 1월14일쯤 전화가 왔고 ,그래도 신청을 했어요
물건이 18일도착해서 열어보려니 뜯어보면 반품할 수가 없다하니,
어이가 없어 22일 반품 했지요.
그런데 21.22일 문자 두번 날리고 전화가 끓겨버린 거예요
문자온 곳으로 전화를 해도 안받고..
cj홈핑에다 전화를 여러번했지만....전화 끓긴지 11일 이네요. 담당자 바꿔달라해도 안바꿔주고
자기들 맘대로 전화 끓어 놓구서 ....
집전화도 없는데, 요즘은 공중전화도 없고..동전도 통화하려고 바꿔서 정말 어렵게 cj홈쇼핑에 전화한것이...
정초부터 전화때문에 기분나쁘고 속상해서...이런경우 어찌해야 하는지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