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가 꺼져있어서 스위치 점검 해보니 이상없길래 휴즈가 나갔나 싶어 삼성전자 서비스센타(1588-3366)에 신고를했더니 직원이 왔습니다.
그때 우리직원이 혹시해서 차단기를 점검하니 차단기가 내려 간 사실을 알고 올렸더니
먹통이던 냉장고가 살아 났습니다.
서비스직원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출장료만 15,000원 달라하고 받아갔습니다.
무조건 출장 나오면 15,000원을 지불해야 된다고 해서 지불했습니다.
대기업에서 정말 이래도 되는것입니까?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에 서민들 힘들게 번돈을 아무것도 하지않고 그냥 출장료 명목으로 받아 갈수는 없습니다. 영세민이나 독거 노인들도 이런상태에서 돈만 받아간다고 생각하니 이건 아니다 싶어 이글을 올립니다.
대구시 북구 태전동에 있는 삼성전자 서비스센타는 이제도만은 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출장시 고장이 없으면 그냥 갈 일이지 왜 돈을 받아갑니까?
출장료를 받아간 유영태엔지니어님! 삼성전자서비스센타! 이건 아닙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