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옷을 못 쓰게 만들고 어쩔 수 없다고하는 업체
 백미희
 2013-02-02  |    조회: 89
죽전역 이마트 4층 크린토피아에 점퍼를 맡겼습니다. 페인트가 묻어 깔끔히하고자 보낸 옷이 돌아 왔을 땐 색도 바래고 지퍼주변이 락스가 묻어 번진 것처럼 뻘겋게 변해있었어요. 여태 드라이를 맡겨봤어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너무 당황해서 미리 매장에 전화하고 방문했는데 세탁소에서 답하길 지퍼에서 물이 든거라 어쩔수가없다네요. 기가 막혀서...그럼 물든 거라도 어떻게 해 줄 수없냐고 물었지만 그것도안된다는답뿐입니다. 즐겨입는 점퍼를 망쳐놓고 책임감도 없는 매장에 너무 화가나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세탁소에 드라이맡긴 의류의 색이 변해버렸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 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