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방학이라 알이 소진이 되어서 가까운 편의점에서 1만원을 충전하였습니다. 충전후 바로 사용여부 확인하니 잘되더군요 글구 2틀후 아이에게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핸드폰이 알소진되어 안된다구하네요 통화를많이했나 내역을 확인해봐도 총통화시간이 16분정도네요 alleh고객센타로 전화하니 충전하지않았다며 편의점에 물어보라며 회피하더군요 문자까지 충전되었다구 왔는데.... 이런저러 사정을 얘기해도 확인안된다며 편의점 이름과 언제했는지만 물어보고 모른다구하네요. 제가 거짓말을 한거처럼...너무 기분이 나쁘고 상담원 태도도 너무 기분이 상하더구요.. 문자도오고 통화시간도 많지않고 그렇다면 그 알은 어디로간걸까요? 민원센타도없다하고 완전 배째라식입니다. 고객을 우습게 보내요 그냥 넘어가기 싫습니다... 왜 그런것인지 마무리를 지어야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