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 2. 4 22:20분경 무안군 청계면 소재 도대입구 삼거리 신흥주유소의 목포방면 왼쪽 기계의 목포쪽으로 맨 가장자리 주유기에서 주유 30리터(55,950원)를 했습니다.
계산할 카드를 챙기고 미터기를 0점으로 셋트시키고 30리터가 주유되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주유하시는 남자분이 다되었다 하시더군요,,
“이렇게 빨리요?” 하며 주유계기판을 확인했는데 정말 다되었더군요
평상시엔 시동을 걸고 자동차 주유계기판을 확인하는데 그날은 아뿔사! 방전이 되어 당황하는 바람에 주유계기판을 못보고 온게 화근이되었습니다.
자주 주유소이지만 아무래도 계기판 눈금이 이상합니다.
30리면 중간정도 찰텐데 터무니 없이 부족합니다.
리터단가가 확 오른것도 아닌데 아무래도 수상하여 점검 단속을 의뢰합니다.
명절 대목이라고 사장님께서 양심을 속이신게 아니길 바랍니다.
의심을 못 풀고 있는 소비자 박미정올림 댓글1
주유량을 속여 판매하는것 같은 행위에 매우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주유소의 주유량 속임이 의심된다면?=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54)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