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잘 사용하던 정액제 상품이 갑자기 해지 되고, 프리티켓 30일 짜리로 결제가 되더군요..
가격도 인상된 가격으로, 멜론에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어떤 이유로 신용카드 결제가 되지 않아
자동 해지 되었고, 지인이나 가족 누군가, 멜론 엡을 이용하여 프리티켓 30일 짜리를 계속 구매 하였다고 합니다.
1. 저에게 정액제 금액이 결제되지 않았으니, 계속 이용을 하려면 결제를 해야한다는 어떤 메세지도 없이
단칼에 해지를 해버리는 멜론 서비스 정책이 정말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멜론의 이용금액이
오르면서, 옳거니 하고 자신들의 편의에 의해 기존 이용자를 무짜르듯이 해지 하고 , 인상된 금액으로
이용을 유도하는 행위는 소비자를 기만 하는 행위라 생각이 들고요.
2. 프리티켓 30일 짜리를 지인이나, 가족 누군가 웹 스토어를 통해 구매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웹 스토어에 등록된 제 카드로 결제가 되었고요.. 결제된 내용을 나중에 고지서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저에게 구매당시 결제가 진행되었다는 어떤 메세지 조차 오지 않았습니다.
3. 13년 2월 ~ 3월 (30일) 짜리 프리티켓이 또 결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상품을 해지 하려고 2월2일 (토) 멜론 온라인 으로 접속하여 해지 신청을 하였는데
이미 구매한 상품은 절대 해지신청이 되지 않는다 하네요.
자신들의 홈페이지에는 7일이내 해지가 가능하다고 하고서는 해지가 안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첨부화일은 그들의 해지 정책에 대해서 올려논 내용을 캡쳐 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