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전에 모르는 번호로 기기값과 위약금 전액을 지원해줄테니 폰을 교체하라는 전화가 왔고 그 당시 미성년자였던 저는 어머니의 신분증과 저의 신분증,등본을 팩스로 보낸 후 모든 과정에서 통화를 통해 기기변경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기기를 교체한 후 5개월 간 꾸준히 기기 할부금이라는 명목으로 월 3만원 씩 청구가 되고 있습니다. 36개월 동안 내게 되면 109만원입니다. 이에 가입대리점이라고 나와 있는 곳(처음에 저에게 광고를 한 곳이라고 생각 됩니다.) 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지 않길래 LG U플러스 측에 전화를 했더니 개통 대리점에 연결 해 주었습니다. (가입 대리점에서 저와 계약을 하고 그것을 개통 대리점에게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개통 대리점에서는 가입 대리점이 폐업을 한 상태이며 자신들이 피해를 받은 것에 대해 소송을 걸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당한 피해는 자신들과는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또한 저는 자필 서명을 한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저의 서명이 되어있는 정상적인 서류를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피해 구제를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