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상담한 사람인데요 연락은됐으나 별 답이안되고 더속상하기만 합니다 너무도 어이없고 억울하여 다시 글 남깁니다 개통당시 서류상과 여직원의 말을 제가 잊을까봐 메모 하여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리점측을 계약서상엔 요금제를 변경하면 지원이 안되고 그전에 지원하는 부분은 다되어서 문제가 없다네요 흑흑~그때당시 여직원은 3개월 개통후에 요금제를 변경하여도 21개월 동안17000원 지원 받고 보통 30개월 때까지 깥은 폰을 안쓰기 때문에 그후에 또 변경하면 된다는 말과함께 기분좋게 개통했는데 대리점측에선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절 어이없는 이상한 사람으로 여기네요 위약금 때문에 사기성같은 이계약을 해지도 못하네요 어떡하면 좋을지 멘붕 입니다 물론 계약서를 꼼꼼히 따졌어야하는 제불찰이 넘 크기도하고 억울하고 화나고 제40 인생에 큰오점이며 실수라 속상하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글구 다시는 저같은 소비자가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어떡하죠???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