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알텐바흐 세라믹칼 사람죽을뻔 했습니다.
 남윤미
 2013-03-04  |    조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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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기 이유식칼 검색하다가 알텐바흐 세라믹 칼을 알게 되었습니다. 티몬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여 구매를 하였습니다.
처음 개봉을 해서 사과를 반으로 자르려고 칼을 데는데 칼날이 톡 튀더니 저의 팔등을 찍고 멀리 날라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병원에서 손등을 꼬맸습니다. 티몬에 전화를해 판매자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보안상안된다면서 안알려주더군여 티몬에 글을 남겼습니다. 판매자가 전화와서는 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하더군여 ㅡㅡ; 판매자랑 칼에 관해 얘기하던중 판매자가 수입원쪽으로 의뢰를 했더니 본인들이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고 하면서 연락을 해보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본인은 관여할부분이 없다고 불량품을 산 제 잘못이라고 합니다ㅡㅡ;;;; 그래서 책임을 못지겠다고 하더군여 자기네들은 실험결과 그런적이 없다면서 ㅡㅡ;;;;; 그러더니 사진을 보내달라고 하더군여 그래서 사진을 보내줬더니 본인의 변호사랑 얘기를 하고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 회피하더니 3월 4일 오늘 다시 전화했더니 전화를 안받더군여 ㅡㅡ;; 계속했씁니다. 받더니만 본인은 출근을 안했다면서 전화는 왜 하셨냐고 나몰라라 식입니다. 본인들은 상관할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ㅡㅡ;; 수입원이 이렇게 나몰라라 해도 되는겁니까? 소비자들은 누구를 믿고 수입한 물건을 구매해야하는지요??? 정말 손 다친건 둘째치고 그 판매자의 태도가 맘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네요!!! 서로 미루기만하지 저의 피해보상은 누구한테 받아야 하는겁니까???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