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제 명의에 핸드폰을 구입하셔서 LG에서 이용하시다 SK로 번호이동하여 갤노트2로 변경하셨습니다.
제가 매장에 같이 갔을때 분명 저와 부모님 앞에서 할부지원금 대신 위약금대납을 해주는 조건으로 변경하도록 안내를 했습니다. 그 당시 위약금대납 금액이 작아 다음에 할부금 지원이 많을때 연락을 주겠다하여 집으로 돌아갔고 저는 다른지역에 가게 되었고 몇일 후 대리점에서 부모님께 연락을 드려 부모님이 방문하셔서 구입을 하셨습니다. 저도 그때 분명 적어도 30만원 지원이 들어갈수있고 위약금대납이 들어가는 경우 할부금 지원이 없을수도 있다 들었기 때문에 아무런 의심없이 동의을 했습니다.
3달이 지나 부모님댁에 방문해서 통장을 확인한 결과 LG에서 위약금이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어머님이 위약금이 나가는 사실을 인지를 하셨다면 이렇게까지 화가 나진 않을겁니다. 자동이체되어 있는 통장은 지금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계속 모르고 있었음 연체되었을 겁니다.
대리점에 다시 전화를 하니 그쪽에서도 갤노트2는 지원금이 10만원이였다며 어머님께 설명을 드렸다지만
어머님은 위약금 대납으로만 인지 하셨다고 합니다.
대리점에서 무조건 10만원 지원이 되었으니 배째라하고 Sk에서는 대리점에서 다시 연락을 하도록 중간에서 연결을 해주겠다고,,,그냥 기다릴수가 없네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