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2일 가입 하는날에는 요금제를 10만원 6개월을 사용 해야 한다고 했어 올해 3월 12일 이후 요금제를 변경을 하면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올해 3월 15일날 변경을 했어요 부모님 모시고 매장을 갈수 아들인 제가 모바일로 요금제 변경을 했어요 5g 실버 요금제로 변경을 하고나니 위약금이랑 단말기 할인 금액이랑 청구를 했어요
60마원 넘게요
실제로 70이 넘은 부모님계서 인터넷을 사용도 안하고 걸고 받고만 하는데 월 10만원 요금은 자식이로서 낭비라서 요금제 변경을 했습니다
모바일로 변경을할때 별다는 것도 없고 위약금이 나올 리가 있나 생각도 안했어요
변경이 안되게 장치도 안만들고 그리고 변경이 되면 통보 전화를 주는것도 아니고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면 본인 이냐고 아니면 알려 주지도 않고 개인정보 라며
저희 같은 소비자 너무도 많을것 같네요
이건 잘못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