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밥을 못줄것 같아서
펫봄에 의뢰하고 맞겼습니다
혹시나 불안해서 고양이방 문꼭닫고 마무리 해달라고 말했었는데 (잠금장치도있어요)
제가 출장갔다오니 집은 엉망이 되어있고
문은 열려져 있고 고양이가 벽걸이티비 액정 다부셔놔서 수리비견적 130만원 나왔네요 집은 제가 치우면되는데 티비는 정말 너무 억울하네요
업체측은 고양이가 문을 열었다 등등 이상한소리하는데 저희집문은 고양이가 열수있는문이 아니고 그전분에게 8번 정도 맞겼지만 한번도 이런적 없었습니다
업체는 대인은 보험되지만 대물은 보험안된다고 나몰라라하네요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왜 도대체
이런 악득업자들이 사업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