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머신 A/S하시고 난 다음에 기계에서 큰 소리가 나고 허리가 너무 아파서 MRI까지 찍을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엑스레이만 찍었더니 디스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전화해서 허리 아프다고 했더니 실실 웃어가며 비웃듯이 무조건 회사와는 상관 없댜고 했습니다. 2월18일날 A/S 받고 2틀뒤에 큰소리가 나고 허리 아파서 A/S 다시 접수 했는데 4월 14일 인데 아직도 안오셨습니다. 허리 아프다고 몇번을 전화 드렸는데도 소용이 없습니다. 런닝머신 때문에 그렇다는걸 증명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