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측은 전화도 했었고 미리 안내가 되어있다고 했으나 전혀 근거없습니다. 실제로 핸드폰에 부재중으로 전화가 찍힌적도 없으며 문자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4월30일 부재중과 문자한통으로 통보받았습니다.
당장 한달남은 여행에 9명의 가족숙소를 예약하기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펜션측은 네이버예약 필수항목에 1원이 추가되며 2박만 예약가능하다고 했지만 실제로 예약할 땐 1원이 추가되지 않으며 결제가되었기 때문에 100% 펜션 실수로 필수조건을 걸지않고 예약을 받은 후 나중에 이렇게 취소시킨 것 같습니다. 필수조건이 걸려있었다면 예약내역에 첨부된 사진과같이 1박예약불가 라는 메모가 남아야하는데 제가 예약했던건 남지않았습니다. 사진에는 제가 사실을 확인하기위해 한번 더 예약을 했다가 취소해본 사진입니다
이미 이 펜션을 갈수도 없는 상황이며 강력한 불이익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