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향 끝물이라 신선도가 약간 의심되었지만 상품이 좋다면서 이가격에 판적이 없음을 강조함(여사장님)
5월3일 울산시댁으로 선물후 상품개봉하자 수분이 전혀없는 마른상태여서3개가량을 깐후 증거물확보후 5월6일 시장에서 상황설명을 하자 남자사장님이 자신이판게 아니고. 상자안에 상한귤을 보고도 이런걸 자신은 판적이 없다며 사과조차 안함. 여자사장님 근무시간에 다시와서 그분이랑 얘기하라고 함
증거물 사진을 보여줘도 사과 전혀 없었음.환불은 바라지도 않았지만 제대로 된 사과도 없음에 너무 화가남.
도리어 귤을 이렇게 깐 상태로 갖고오면 어떡하냐고 화를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