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 떼는 과정에서 양쪽 사이드 유난히 끈적거리는 느낌이 듬.
힙겹게 떼어내는데, 가렵더니, 심지어 살점도 같이 뜯겨 나감.
3일간 가려움과 통증에 잠을 못 잠.
자는동안 계속 가렵고 따가움.
연휴 지나고 오늘 종근당 본사에 전화해서 문의/
죄송하다고는 하나, 병원에 가서 진료 받으면 진료비 (본인부담금은 제외), 파스값 돌려 준다고 함.
3일동안 가려움에 괴롭고 아픈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말 안함.
그럼 케바케로 그냥 가려우면 끝?
흉터는?
병원 방문하는 번거로움과 차비는?
병원비, 파스값 환불 해주면 끝?
유통기간 2025.12.12라고 써있고, 분명 24시간 지속가능이라고 적혀있는데.
부착시간은 고작 12시간이 안됨.
피부과 흉터 마무리 될때까지 병원 다닐생각임.
왔다갔다 교통비, 시간내야 하는 보상비 요구 할 예정.
종근당 관계자는 일처리 똑바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