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밸트 교체를 위한 리콜이 있었고
가까운 센터에 접수하여 방문했습니다.
2025년 4월15일에
1박2일 소요되는 교체작업을 맡겼으며,
2025년 4월16일 교체 완료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아이와 함께 서비스 센터에 방문 후 차를 받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평소에 들리지 않던 소음이 들려와서 곧바로 유턴 후 센터에 재방문 했습니다.
점검기사와 어드바이저가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주행해보더니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2025년 5월 23일 금요일
지방 출장으로 경상도에 내려오는데 소리가 점점 커져 타이어 센터에 방문했다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엔진 커버 및 엔진 쪽 나사가 하나도 없이
엔진은 반쯤 내려와 있더라구요.
타이어 업체 사장님 말씀으로는
차에서 나는 소리는 균형이 깨져서 나는 소리고
이게 정말 센터에서 조립한게 맞느냐며 굉장히 놀라시더라구요.
저는 놀라 주저앉았습니다.
지방 출장으로 왕복 400키로가 넘는 거리를 5회정도 주행했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의 이상 없다는 말에
목숨을 잃을 뻔 했다는 생각에 이렇게 고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