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는 새지 않는데 대성보일러 옆부분이 탄자국이 있다고
혹시 폭발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업체에 AS신청 해보라는 말에
5/27(화) 대성보일러 AS기사가 와서 보고 새로 보일러를 교체해야 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폭발할 위험이 있다고 하시면서...
보일러를 구입한지는 2021.1.13이고 4년뿐이 안되었는데 무슨 일이냐고 했더니
드문경우이지만 이런 경우가 생겼다고~~ AS기간이 3년이 지나 새 제품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75만원 상당 금액으로)
보통 보일러를 사면 9년에서 10년정도 사용하다 교체하는데~~
4년이 지난서 또 구입하게 되면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났습니다.
4년전에도 설치비까지 해서 95만원을 지급하고 교체했는데...
조금 더 혜택을 줄 수 없냐고 문의했더니 75만원이 최저로 정한 금액이라고 하는군요.
그래서 새로 교체한 보일러도 4~5년이 되어서 똑같은 상황이 생기면 어떻하냐고 물었더니 AS기사님이 그때는 자기가 알아서 환불처리 해주겠다고 하는데요.
언제 폭발할 지 모르는 시한폭탄같은 보일러를 하루 빨리 교체해야 해서~
지금 당장 큰 돈을 들여서 또 오늘(5/28) 새로 교체하기로 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