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을통해. 휴대폰 구매를 할려고했지만 정확한. 고지도 없고 구매자가 물어봐야 물음에 답해주고 알지못하고 "예"했다가는. 눈뜨고 코베일 격입니다.
오늘 전화를 하셔서 무조건 구매 좋은조건만 이야기하시고. 세부적인. 내용이없자 카드할인에대해 정확히 물어보니 그때서야 한달에 얼마를. 써야하고. 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안하겠다고 하니. 그때 부터 욕을 하기시작합니다. 이런 경우가 있을까요? 진짜 사기 당할뻔 한듯하네요 이런 업체들이 너무많고 피해보는 사람들도 많은데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요?
걸려온 전화번호는
010. 6513. 2659
바빠서 전화를 못받는데도. 미친듯이 전화가 오네요. 너무 집요하고 집요합니다.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진짜 우리나라는. 관리가 필요하고. 이러한곳에. 휴대폰 판매를 맡기는. 휴대폰 업체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