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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거짓말과 바가지요금
 조근하
 2025-06-11  |    조회: 403
6월6일에 2박에 50만을 카드로 결재하였다1박에25만원이라서 너무비싸다 안되겠다 다른곳은 신축에 바다뷰도 22만원인데 너무비싸다 하니 카운터 직원이 큰방이고 6명 묵을수있고 침대가2개있는 방이다 아이들포함 4인이지만 추가비용 은 바지 않겠다 했다 그래서 그럼 방을 보여달라하니
비밀보장 때문에 보여줄수 없다 근데 6명이서 자는 큰방이다 그렇게 또 말씀하셔서 결재를 하고 황리단길에서 놀고 늦게들어 갔더니 침대하나에 오래된 좁은방이였다 말과는 달라서 그다음날 카운터3층을 가보니 앞에 평일은6만원 주말은 85,000원 큰방은10만원 이라는 가격표가 있었다그 부분을 물어보니 그날은 경주방값이 다 그랬다며 알아서 하라고 문을닫고 들어가버렸다 그래서 그럼 오늘거라도 빼달라 다른곳 방이 있으니 가겠다하니 할말없고 못빼준다 잘라면자고 갈라면가라고 하면서 또 들어가버렸다 방이 넓거나 좋았다면 25만원을 내겠지만 좁고 안좋은 방을 25만원씩 내고 자려는 너무 부당하고 주인의 태도도 문제가있고 너무 억울하고 적당히 받았어야지 바가지요금 처음 당했는데 너무 돈이 아깝다
댓글 1

담 당 자 2025-06-11 23:41:02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