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 오후 버튼 주변에 글자가 비추어 다보임 (열림,오전,부드러운 밥 구수한밥)
맞춤 취사
설계상 문제 인것 같은데 AS기사분은 이거 설계상 비추는것은 어쩔수 없다.
제품의 문제가 아니다. 사용하는데 기능적으로 문제가 없어서
자신은 해드릴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하심.
그리고는 기술적인 설명만 하시면서 제품의 문제는 아니다. 고객님이 깐깐하시다라는 뉘앙스로
여태까지 이걸로 문제 제기한 소비자가 없었다 하셨습니다.
쿠쿠 AS, 마케팅 하시는 분 보시기에는 소비자 입장에서
저렇게 불빛이 옆에 다 들어와서 비추는 제품을 사고 싶습니까? 제가 깐깐한 소비자라서 밭솥은 정상작동은 되는데 제가 미적 감각을 따져서 기능상 문제도 없는 제품을 하자가 있다고 하는 겁니까?
최소한 소비자가 납득을 못하면 다른 안내센터를 통하는 방법이라도 안내해주셔야 하는것이 정상 아닌가요?
저는 졸지에 오늘 깐깐한 진상 고객이 되었네요.
저는 태어나서 제품의 불빛이 들어오면 주변에 불빛이 저렇게 들어오는 제품은 처음 봤으며, 이걸 문제 제기한것
만으로 진상 고객인가요? 기술적으로 더 좋아졌을지는 저는 모르겟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과거의 제품은 문제가
없었는데 (3번째 사진) 이번제품 제품은 문제가 있어보이는데 AS기사님 말씀을 참고하면 설계 결함으로 문제가 발생한 건데 ? 저정도 불빛이 빛추는건 정상이며 저를 깐깐한 소비자 취급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