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피카돈까스 8800원 구매하여 6월 20일 수령받았으나 사진처럼 얼음팩 터진상태로 상품에 물이 들어가 온전히지 않은 상태로 배송되었습니다. 바로 판매자 및 쿠팡측으로 반품 접수 하였고, 월요일 회신을 받은건 환불해줄테니 자체 폐기였습니다. 판매자는 사과한마디 없이 자체폐기 거부하니 비웃었고 쿠팡측은 오천원 쿠폰을 줄테니 판매자에게 전달하겠다는 답변 및 자체폐기만 답변합니다. 쿠팡측은 상품이 잘못와 반품접수 해달라고 요구해도 안해주는걸 상품이 잘못왔는데 왜 안해주냐고 요구해서 반품접수를 겨우 해줬는데 회수해간다더니 이제는 안해간다고 합니다.
상품이 잘못왔는데 왜 피해는 소비가가 봐야합니까 댓글1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