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피카돈까스 8800원 구매하여 6월 20일 수령받았으나 사진처럼 얼음팩 터진상태로 상품에 물이 들어가 온전히지 않은 상태로 배송되었습니다. 바로 판매자 및 쿠팡측으로 반품 접수 하였고, 월요일 회신을 받은건 환불해줄테니 자체 폐기였습니다. 판매자는 사과한마디 없이 자체폐기 거부하니 비웃었고 쿠팡측은 오천원 쿠폰을 줄테니 판매자에게 전달하겠다는 답변 및 자체폐기만 답변합니다. 쿠팡측은 상품이 잘못와 반품접수 해달라고 요구해도 안해주는걸 상품이 잘못왔는데 왜 안해주냐고 요구해서 반품접수를 겨우 해줬는데 회수해간다더니 이제는 안해간다고 합니다.
상품이 잘못왔는데 왜 피해는 소비가가 봐야합니까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