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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홈플러스 서울남현점 비위생 배송
 최지숙
 2025-07-01  |    조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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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오물이 봉투안 바닥에 붙어있고, 제품 사이엔 혐오감 드는 벌레까지, 배송봉투는 잔뜩 구겨서 오픈상태로 놓고간 이번 배송건으로 교환/보상처리 받았으나 이후 재발방지를 위한 책임자 답변요청시 <지금까지 벌레가 나온적은 단 한번도 없었고 이번건은 재수가 없어서 발생한 일이다>라는 황당한 답변을 온라인 총괄 책임자(남성 차장)로부터 들었습니다. 신선하고는 거리가 먼 비위생적이고 비상식적인 이번 배송건으로 그날의 충격과 처리과정에서 겪은 스트레스로 일상적인 생활이 불가한 상태입니다. 온라인 총괄 책임자의 이같은 무책임하고 부적절한 답변이 아닌 본사 관련 부서의 실태조사 및 아래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1 봉투안에 오물은 무엇이고 어떻게 그런 더러운게 봉투안에 있을수있나요? 2 배송기사가 그걸 인지하지 못하고 물건을 담을수 있나요? 3 제품사이에 놓여있던 벌레와 또 다른 제품에 짓눌려진 벌레는 어떻게 된건가요? 4 배송완료된 봉투는 책임자가 얘기한것과달리(원칙대로 잘 패킹하고있다) 왜 심하게 구긴채 봉하지않고 놓고갔나요? 5 처리과정을 cctv로 확인할수없는데 이번건이 재수없어 발생한일이라고 여전히 생각하시나요? 6 재발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가요?
※ 온라인 주문자는 상이합니다. 주문자 정보는 남현점에서 잘 알고 있습니다.
댓글 1

담당자 2025-07-01 16:12:00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