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한 금액이 아들통장으로 인출한것입니다. 신한카드에서 오늘28일 저한테 연체되었다고 현긍으로 바로 입금 해야지 연체료 피할수있다고 재촉했습니다. 제가 계좌 출금이 없어서 아들 계좌로 가져간것 같다고 애기했고 결국 확인 결과 신한카드에서
잘못한것 인정했습니다.황당하고 아들 한테 미안했는데 신한카드에세 내계좌에서 1.884,971뭔카드비를 다가져가고 아들 계좌에서 934854원 다시가져 갔습니다 신한카드사에서 고객돈을 도둑질 햏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참이오지 않습니다. 모든거래 끊어야 하지만 이런 카드사는 영업정치 시켜야 합니다. 형사처벌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