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를 주문했습니다.
200G이상 왕특 을주문했으나
장아찌용과 중간 사이즈들이 섞여있는
10Kg 잡사이즈가왔고.
사이즈는사이즈지만 수요일에주문.
목요일날 배송출발 금요일 오후3시 배송을받았습니다.
상태가 흙바닥같은곳에서 굴러 이미상처들이 잔뜩난 상태의 양파품질을 보내왔고
주말엔본인들 영업시간이아니라며 연락을 안받았습니다.
그래놓곤 반품기간이지났다며
환불을 거부하네요 쿠팡과 팜니스측에서
기다려달란말만 반복하고 일주일이된어제
오늘. 결국 반품이안된다는 얘기를하네요
애초에 거지같은상태의 양파를 보내놓고
본인들잘못이아니라고하고 시간끌어 이렇게까지왔는데 이런경우 대체어떻해야하나요.?
찍어놓은사진들다있는데도 끝까지
시간이너무오래지체되서 환불안된다그러네요
시간끌고끌더니 이렇게까지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