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부터 실외기 고장으로 주말장사와 평일장사를 모두 손해보았습니다
캐리어 본사에서는 자체 엔지니어가 없으므로 하청인 동네 에어컨 기사들에게
수리를 떠넘기고 에어컨 기사들은 순서대로 as를하니 계속 기다리라고합니다.
저는 어쩔수없이 장사를해야해서 사설 as 기사님께 70만원주고
무상as를 받는기간에도 불구하고 70만원이라는 금액을 주고 고쳤습니다.
처음에 설치했던 기사분과 지금 사설 기사분들이 하시는말씀이
실외기가 불량이라고 100대에 1대있을까한다고 말씀들을 하십니다.
그래서 캐리어본사에 전화해서 돈주고 고친 70만원 요구와 실외기 교체를
얘기했더니 소비자고발원에 신고했다고 거기서 얘기하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뭐같은 경우인지... 업체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불량제품을 팔아놓고선 AS도 엉망이고 AS시간도 엉망이고
나몰라라하는기업은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불량들을 설치기사님들이 사진 저장해둔거 파일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