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 CT6 라는 차종 소유자입니다.2018년식으로 약 5만키로 정도 탄 차량이고, 와이프와 같이 사용중입니다.
2025.08.25 와이프와 영유아(7개월) 두명이 근처 아파트에 볼일이 있어 지하주차장 방문 후 일을 마친후 애기를 카시트에 태운뒤 가방 및 짐 등을 조수석에 먼저 놓고 운전석으로 가는 찰라에 차문이 갑자기 잠김. (약 1~2초 사이)
지나가시던 분께 전화기를 힘들게 빌려 남편에게 상황 설명 후 남편은 보험사 긴급출동 요청하였으나 외제차로 차문 개폐불가 안내받음.근처 전문 개폐업자 연락처 수신후 개별 처리 안내받음
개폐업자 통화 후 해당 차량 장소로 출장 요청하였고,그 사이 와이프는 119신고 및 차량앞에서 계속 대기
낮 2시경으로 지하주차장이긴했지만 차량 내부 뜨거워지며 신생아 울기 시작.
개폐업자 도착후에도 개폐가 지연되어 약 30분간 개폐지연 후 겨우겨우 개폐하여 애기상태 확인. 자동차 내부 시스템의 lock 이 오류 작동하여 문이 잠긴 것 같다고 개폐업자의 제조사 방문하여 확인 필요 설명 받음.
상황 종료후 해당 문제 캐딜락 고객서비스센터 민원제기
전파 문제로 보인다며 보증기간 종료되어 센터 직접 방문 후 알아서 문제 해결 답변
신생아관련 인명사고 및 차량에 대한 어떠한 조치 등 전혀없고 책임자 연결을 계속 요청하였지만 단순 상담원 통한 미안하다만 반복. 추후 동일한 상황 발생 걱정으로 와이프는 계속 불안한 상황.
입니다.
차량의 스마트키가 내부에 있는데 갑자기 차량이 잠기는것도 문제고, 애기를 먼저 싣고 가방을 조수석에 싣고 운전석으로 향하는 그 짧은 시간에 lock이 걸리며 문이 잠긴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단순 보증기간이 끝났으니 알아서 하라는 제조사의 대응으로 캐딜락 차량의 다른 많은 소유자들 또한 동일한 사고가 계속 발생 가능 상황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제조사의 어처구니 없는 대응이 너무 화가나고 큰일이 꼭 나야지만 대응하는 기업의 횡포가 많이 괘씸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