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다니러왔습니다
9-24일11.40~1.30분경 목동해움한의원에아토피때문에갔는데 아이는뒷전이됐고
저의체질로 유방암이왔다는말에 현혹이 되어서 제가상담을받고 한약과침술로 일백삼만구천오백원 을 결제하고왔습니다
집에와서 남편에게. 상황설명을 했더니 남편은 5년지나야 그런약이 허용된다고 의사가 말했다면서 빨리취소하라해서.
4시간이 지난후에 취소전화를 했더니 탕에는안들어갔지만 조제를해논상태라 무조건안된다는전제하에 같은 말만 반복하기에
내일 원장을 만나겠다하니 그렇게하라면서 11시에 예약을잡았습니다.
다음 날저는 병원예약도있었고 선약이 있어서 어머니가 대신가셨는데 역시도 원장은 만나주지도않고 실장이 나와서 취소는 절대불가하다라고 말해서 어머니가 언성을 높였더니
경찰 까지 부르면서 오히려 법적조치를 하겠다고 어머니를 협박하셨습니다.
요즘같이 인터넷이발달한 투명한세상에 이런말도안되는 일이 있다는게 저는 정말 믿기지가 않습니다.
소보원에서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간절히 호소드림니다. 반드시 그에해당하는제제를해주시기 바라면서 환불이 속히진행되게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