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측에서 제품하자를 인정하였고 개선 중이라는 답변은 받았는데 사고일 25일 진단일 29일 날짜가 틀리다는 내용으로 인과관계가 없다고 손해배상을 거부한다고 통보 받은 상태입니다.
주말과 연차가 있어 쉬면 나아지겠지 싶어 조금 미뤄둔것 뿐이고 몸에 문제만 없다면 손해배상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제품에 하자가 있어 다리가 부러진것을 인정까지 했으면서 저희가족이 다른 곳에서 다쳐서 자기네 의자에 뒤집어 씌운다는 내용으로 답변을 받았습니다.
여러가지 증거내용들 사진에 첨부해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