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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여행 | 여행의 차별
 김덕희
 2025-11-15  |    조회: 864
11월4일 교원 여행이지 에서 실시하는 터키 여행을 갔는데 첫 날 밤 은 그냥 탁자하고 의자만 없고 다른 불편 사항은 없어 그냥 말았다 그런데 그 다음날 의 숙소도 의자도 없고 그냥 마음이 불편했다 그러나 3번째 호텔은 정말 엉망이었다 위생 상태(수건에 긴머리카락이 두개나 붙어 있어) 도 그렇고 샤워 부스도 다른 객실과 다르게 간신히 한 사람 들어갈 수 있는 시설에 샤워기는 고장이나 천정(지붕)이 없어 적은 욕실 전체에 수압은 좋아서 물이 사방으로 튀어 정말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불편 사항을 애기 하니 재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니 기가 막힌 것 아닌가 우리가 돈을 다른 사람보다 적게 낸 것 도 아니고 왜 그런 불편을 당해야 하나요 다른 방은 가보니 샤워 부스도 우리보다 2.2배는 크고 하던데 결과적으로 욕실도 크죠 그래서 고발 합니다 나이가 많다고 그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아님 여행사의 잘못인지 호텔 측의 잘못인지 알고 싶고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여행사를 잘 택해가야 하는지 ..
그리는 둘 다 머리가 짧다
댓글 1

담 당 자 2025-11-16 00:12:56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