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9 저녁에 차를 찾는도중 2열 자동슬라이딩도어의 배선이 끊어져있었습니다 물론 전날 맏길때까지만해도 아무런이상이 없었습니다 직원한분이 뒷문을 열었었다고 인정도했습니다 그러던중 대표란분이 얘기하자면서 저한테 렌트를 해주고 공임비 안받을테니 부품값을 내라는겁니다 금액은 60만원이라고 합니다 공임비는 20만원이고요
계속 실랑이 끝에 두고간다고하고 키가지고 왔습니다
대표란분이 그냥 가셔도 저희는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지금 내일출근도 못하고 거리가 30km가 넘는곳인데(인천-거북섬)으로 가야합니다
오늘 저녁도 택시타고 저녁에 아이들 하원까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