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돈을 지불하고
한참 지난 어제 11월 19일에 도착했습니다.
물건을 받아보니 거의 다 상하고 골아서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해당 업체에 반품 환불을 요청하니 계좌보내면 환불 해주겠다 해서 기다렸는데 근거도 없이 3천원만 입금 되었습니다. 현재 시이트 대표 당근에 신고를 해 두었습니다. 그런데 업체의 요청으로 제 후기를 지운다는 문자가 당근으로부터 와서 이의신청을 했습니다. 20일간 제글을 못 보게 된다는데 계속 저 같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피해금을 환불 받고 싶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호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