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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포장불량.과대광고
 윤은영
 2026-07-29  |    조회: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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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월25일 2080000원
제우스3. 미용기기 현대홈쇼핑에서 구매

2.제품은 받아 본 결과
포장 상태 불량과 제품에 스크래치가 있고 전원을 켜본결과 홈쇼핑 광고와 다르게
제품의 작동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것 같아서 반품된 상품을 저한테 보낸걸로 보여짐에 1차 교환신청 하였습니다.

3.1대1. 문의를 남겼으나
연락이 없어서 다음날 제가 전화를 하였고 교환을 해 주겠다고 했으나 또 그런 제품이 오면 어쩌나 걱정이 되어서 반품 처리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4.물건을 일본으로 a/s 보낸다고 3주정도 걸리니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반품처리 하려하는데 왜 기다려야 하냐니깐 그냥 기다리랍니다..

5.3주뒤 연락이 와서 반품.교환둘다 안된다고 했습니다.
전원을 켜봤다는 이유가 반품.교환이 안된다는 이유입니다.

6.이미 제품 포장상태가 불량으로 어뎁터 등 스크래치가
있었고 제품도 불량인가 해서 전원을 한번 켜보고 바로 다시 재포장하고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7.처음에는 새제품으로 교환 해주겠다고 했다가 지금은 반품도 교환도 안된다고 합니다
제품에 이상이 없다고 제조사에서 말했다고 합니다.

8.그럼 소비자인 저는 받자마자
A/s 갔다온 중고가 되어 온 제품을 받아야 하며 또한 진짜 일본을 갔다 온건지 ..어디 사무실에 쳐박혀 있다가 오는건지 불량 제품을 고쳐서 이상 없다고 하는지 알 수가 없는 상태에서 그 물건을 받아야 하는건가요

9.전원을 켜밨기 때문에 사용한거라고 그래서 안된다고 교환 반품이 안된다는게 말이 되나요?
처음부터 포장 불량과 제품 스크래치가 있는 제품을 보내고 이런식으로 소비자한테 떠넘기기 하는것 같습니다..

10.한달동안 쓰지도 못하고 받자마자 불량상태 확인 재포장해서 교환.반품 신청 했습니다..
처음엔 새제품 교환 된다고하다가 다시 반품으로 정정하니 이제는 교환.반품. 둘다 안된다는것도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불량제품을 고쳐서 소비자인 저에게 이상없다고 사기를 치는것 같은 기분을 지울 수가 없고 제품 회사 전화번호 가르쳐 달라니 그것조차 가르쳐 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세상에 그런 회사 제품을 지금 소비자에게 판매를 하는게 정상입니까
자꾸 전원을 켜본것에 포커스를 두는데 이미 제품은 누군가의 손을 거쳐서 저한테 온것으로 밖에 안보이는 상태로 왔습니다.
11.사기당한 기분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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