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 쿠팡에서 파는 과일들의 사기
 박승호
 2026-08-20  |    조회: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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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수박과 복숭아를 쿠팡에서 샀습니다. 그런데 주문한 수박은 9킬로 짜리였는데 막상 배송을 받아보니 무게가 6킬로 밖에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반품처리해서 환불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복숭아를 주문했는데 최고당도18브릭스라고 사진처럼 광고를 해서 맛있을것 같아 주문해서 반은 부모님 가져다 드리고 반은 제가 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습니다. 근데 얼마후 부모님께서 전화가와 이런 쓰레기 과일을 주냐고 그냥 다 버렸다면서 욕얼 먹었습니다. 그래서 복숭아를 하나 꺼내 먹었더니 그냥 맹맛이였습니다. 그냥 무나 두부같은 거의 당도가 하나도 없는 맹맛이였습니다. 제가 사려고 할땐 댓글에 52명인가 다 별점5점을 줘서 믿을만 하다 생각했습니다. 근데 제가 산후 지금 점수를 보니 댓글 별점이2개밖에 안되더라고요. 그제서야 앞에 사람들은 댓글 알바인걸 알게 되었고 그후 저처럼 산 사람들은 저와 똑같은 맹맛이라는 댓글과 별점1개가 대부분 이였습니다. 그래서 환불해 달라고 쿠팡에 전화하자 판매자가 맛은 주관적인것이고 자기네 농장에선 최고 18브릭스까지 나왔다는
겁니다.그리고 사진처럼 모든 과일이 18브릭스라는게 아니고 최고치를
말하는거다라고 하더군요.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쉽게 말에 자기네 농장에서
복숭아 1000개를 땄는데 999개는 1브릭스고 1개는 20브릭스이니 최고
20브릭스짜리 복숭아를 판다고 고객을 기만에서 사기치는 판매 방식이였습니다.
일 마치고 무거운 과일사서 들고가기 귀찮아 요즘 쿠팡을 많이 이용하는데 과일 살때마다 이런 사기 수법이 너무 많네요. 제발 조치좀 취해주세요. 그리고 이 판매자가 지금은 경험상회로 나오는데 몇일전에는 상호가 달랐던 걸로 기억합니다. 상호를 계속 바뀌가면서 사기를 치는것 같습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21 00: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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