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여행 | 마일리지 고의누락
 남보수
 2026-10-02  |    조회: 144

6월 28일 에티하드 항공을 이용해서 아부다비 경유 덴마크 코펜하겐 왕복 북유럽을 다녀왔습니다 9분이 다녀왔는데 4분은 마일리지 회원 번호를 몰라서 사후 정리하기로하고 

5분은 카운터에서 아시아나 회원 번호를 알려주고 입력을 부탁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올라간줄알고 확인도 안하였으나 여행을 마치고 에티하드항공의 서비스가 문제가 있어 컴프레인을 하든중 우리들중 어느 누구도 마일리지 적립이 안되어 있는걸 발견하고

마침 제가 손님들께 사후 입력해드린다고 탑승권을 가지고 있어라해서 전부 일일히 전화하고 아시아나 콜센터 연락해서 몇번의 시도후 무사히 입력을 마쳤습니다

분명히 공항에서 회원번호를 알려주고 마일리지가 올렸다고 확인까지 받았는데 현실은 누락되어 한명도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평소에는 직원의 말만믿고 확인을 안하였늕데 이번에는 

컴프레인건으로 확인하든중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5년 2월17일부터 24일 까지도 아부다비경유 이집트 카이로를 왕복으로 예티하드를 이용하였는데 혹시나싶어

확인을 해보니 역시 한명도 안올라 가있었습니다 26년건은 만료전이라 제가 자료를 모아 올렸는데 25년건은 기한도 지나고 자료도 없는 상태인데 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 일단 

소비자 고발센터에 먼저 문의드립니다 저는 이것이 신뢰를 저버린 횡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에 고발해야 하는지 검찰에 소를 재기해야 하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제 2 제3의 피해자가 안나오도록 공론화를 시키고 싶습니다 분명히 창구에서는 올렸다하고 실제는 모름면 그냥 슬쩍 누락시켜버리는  이런 행태를 바로 잡고 싶습니다 


첨부된 파일은 제가 항공사에보내고 블로거에 올려둔 글입니다 검토후 속 시원한 답변과 저런 악덕 기업의 제재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10-02 16:50:34
해당업체에서의 마일리지정책 관련한 약관내용을 검토하시기 바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