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보고 3개월지나 해지가 안되 해지신청해서 중앙일보 본사는 신청됐다고 말만하고
계속 신문이와서 몇번이나 항의 할때마다 해지신청됐고 신문계속 오면
본리동 관할센터로 전화하라고 말만하고 자꾸 떠넘기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관할센터에 신청한적도 없고 본사에서 전화통화만 했기에 본사에서 해지 신청되있고
본사에서 해결하라고 한 5번이상 통화한상태입니다.
이런식의 중앙일보 행태를 고발합니다.
본사 전화번호 : 1588-3600 으로 전화후 상담원 3번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