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월 21일경에 3G휴대폰에서 갤러시u라는 스마트폰으로 교체를 했습니다.교체할 당시 직원이 인터넷차단을 하라고 해서 등록했고 요금제가 표준요금제라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만 쓰는 기능으로 휴대폰을 쓰고 있었습니다.근데 고객센터 들어가는 기능과 장문의 문자(MMS)보는것이 안돼서 다시 23일경에 인터넷차단 기능을 해지하고 27일까지 잘쓰고 있었습니다..갑자기 문자가 왔더라구요,데이터사용량이 35만원을 초과했다구요. 평소에 복지할인과 통화량이 없는 관계로 월평균7000원이라는 소액이 나오는터라 넘놀라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고객님이 데이터를 써서 요금이 부과가 됐다'는 답변만 듣고 데이터 통화내역서를 뽑아보았습니다.더 황당한 것은 사이트 이름은 없고 EVDO 패킷 데이터라는 이름의 서비스를 이용해서 367,858원이라는 요금이 부과가 됐다는 것입니다. 혹시 기계에 접속한 히스토리가 있나 싶어서 삼성전자서비스에도 가봤더니 직원이 "고객님이 접속한 흔적이 없는데 요금이 나온것이 이상하다'는 답변을 듣고 또 고객센터에 항의 전화를 하니 "고객님이 동영상을 봤다는둥 업데이트를 해서 요금이 부과가 되었다는 하는 둥 상담사들의 전화할때마다 다른 답변들만 늘어 놓았습니다.저 말고도 이런 경우가 여러차례 있었다고 들었는데...힘없는 소비자가 많아 할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요금을 내는 대기업 LGU+의 횡포를 고발하니 반드시 해결해주십시요. 댓글1